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오른쪽)가 12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에서 열린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식’에서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신용보증기금과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기업의 재도약에 필요한 금융 지원 활성화에 기여하고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정책에 부응하고자 뜻을 모았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기금과 비대면 보증 대출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에게 편리한 비대면 대출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자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데이터 교류 등 사업자를 위한 데이터 및 디지털 기반 보증 서비스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가 보유한 금융혁신 기술 역량에 신용보증기금의 데이터 및 디지털 플랫폼 기반 보증 지원 노하우가 더해짐에 따라 양질의 금융 상품을 소상공인에게 제공하고 금융 서비스의 편의성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금융혁신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하는 등 포용금융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뱅크는 지난 5월 실행 과정을 100% 비대면화한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지난 8월에는 3개 지역(부산, 인천, 대구)의 신용보증재단에 총 15억원을 특별 출연하는 등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