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복지시설 35곳에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시간 입력 2023-09-27 13:23:05 시간 수정 2023-09-27 1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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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종학 팀장(왼쪽 세번째)이 민영우 밀양 미리벌 장애인직업직업재활시설 원장(가운데)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추석을 맞아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백합나눔회 성금’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백합나눔회 성금 1500만원은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을 모은 성금 750만원에 BNK경남은행 기부금 75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에서 추천한 복지시설 35곳에 전달돼 추석 제수용품 구입 및 복지시설 운영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종학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팀장과 신우성 BNK경남은행 밀양지점 지점장은 복지시설 대표로 밀양 미리벌 장애인직업직업재활시설(밀양시 상남면 소재)을 방문해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김종학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팀장은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임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백합나눔회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BNK경남은행이 추진한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과 한가위맞이 자원봉사 대축제 그리고 추석맞이 사랑나눔사업 등을 통해 지역 곳곳에 희망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3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활동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과 수산업을 응원하는 ‘한가위맞이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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