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본사 전경.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내달 30일에 개최되는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이하 GBIC: Global Blockchain Incheon Conference)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개최 기념 NFT(Non-Fungible Token)를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GBIC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블록체인 및 차세대 인터넷 ‘웹3.0’ 기술을 조망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간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 및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신한은행과 인천시가 GBIC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함께 제공하는 NFT는 입장권 및 참여권 확인, 쿠폰 사용 등의 기능이 포함돼 실용성이 강화 됐으며 NFT를 받은 고객은 NFT에 담긴 기능과 혜택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도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GBIC 행사에서 실용적으로 개발한 NFT를 선뵐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에서 블록체인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서비스도 체험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10월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