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가족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여행 팜파레(Farm+Fanfa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가족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여행 팜파레(Farm+Fanfa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1월 11일 순창 고추장익는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순창 고추장과 떡볶이 만들기, 발효 항아리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농협은행은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씩 총 9회에 걸쳐 360여명에게 전국의 농작물 수확과 지역 맞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고추장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순창’은 고추장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유명하다”며 “고추장과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을 통해 고추장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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