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본점 전경. <사진=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몽골 ‘밧세체그 바타’ 디지털개발통신부 차관 일행이 부산 본사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몽골 방문단은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과 보증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보 본사를 탐방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먼저 기보 본사 영업점의 업무자동화 시스템을 확인하고 전산시스템 구축현황을 살펴봤다.
기보는 △디지털 업무혁신 △기술평가시스템 △기술평가시스템 해외전수 사례 등을 안내하고 혁신기업의 해외진출과 보증기관 실무자 해외연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기보는 AI기반 평가모형 도입 등 디지털 금융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기술 해외 현지화를 통해 베트남, 태국, 페루는 물론 유럽연합에도 전파하고 있다”며 “기보의 디지털 혁신역량과 기술금융 노하우가 몽골 정부의 기술 중소기업 육성정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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