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창원·남동국가산업단지에 중소기업 특화 채널 추가 신설

시간 입력 2023-10-24 16:24:38 시간 수정 2023-10-24 16:24:3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조병규 우리은행장(왼쪽 여섯번째)은 23일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소재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서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왼쪽 다섯번째), 우리은행 임직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중소기업 특화 2호 채널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와 3호 채널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7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1호 채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개설한 3개월 만이다.

창원과 남동국가산업단지는 경남과 인천지역 최대 국가산업단지로 생산 실적 역시 수십조원에 이른다.

단지별 생산실적을 보면 올해 8월까지 창원산업단지 39조1500억원, 남동산업단지 2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특화채널의 지속적인 확충과 지원을 통해 기업이 거래하고 싶은 은행이 되도록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BIZ프라임센터 이외 신성장기업 발굴 전담 조직인 신성장1·2기업영업본부를 중소기업 특화 채널로 운영하고 있다. 특화 채널에는 선별된 기업금융 전문인력이 집중 배치돼 자금지원과 기업컨설팅, 자산관리까지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