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 종로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장 간담회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개 은행 은행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는 상생금융과 관련한 은행권 TF를 구성해 지원 대상과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현재 은행연합회와 사원은행들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상생금융안 마련을 협의 중에 있다. 이를 위해 관련 대출 현황을 은행별로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이자 부담 경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다만 대상 확대 여부와 관련해서는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상태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27일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및 17개 은행의 행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금융 실천과 관련해 논의했다. 아울러 상생금융을 지원하기 위한 관계부처‧유관기관 TF를 발족하고 지난 2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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