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전경.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서민금융 공급 확대 및 실질적인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장기분할 대출상품인 ‘우리 상생 올케어대출’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신용대출을 보유하고 △연소득 4천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인 고객이 대상이다.
보유한 대출은 최초 취급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해야 대환이 가능하다. 단 기존 대출 자격 요건을 상실(실직, 휴·폐업 등 사유)한 경우에는 최초 취급일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1인당 최대 3500만원으로 거치기간 없이 최장 10년간 분할상환하는 조건이며 모든 고객 대상으로 1년간 제공되는 특별우대금리(상생우대) 연 1.0%포인트를 포함해 최대 연 2.0%포인트까지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판매한도는 총 1000억원으로 우리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우리 올케어대출 출시를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앞으로도 취약차주 대상으로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다리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