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전경.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내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로 11개 은행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하나은행 △한국산업은행 등 국내 은행 6곳과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홍콩상하이은행 등 외은지점 5곳이다.
시장조성자 선정기준으로 원·위안 직거래시장 실적과 시장조성자 호가제시 의무 이행도 및 대규모 거래 규모 등이 고려됐다.
선정된 은행은 원·위안 직거래시장에서 연속적으로 매수·매도 가격을 제시해 가격형성을 주도하고 유동성 공급 역할을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행은 “정책적 지원 등을 통해 원·위안 직거래 시장의 안정적 유지와 질적 발전을 도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