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37명에게 치료비 8억7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한 뒤 치료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16년여간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질환자 등 3600여명에게 치료비 158억원을 후원했다. 이밖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장학금 211억원 등을 기탁하는 등 총 715억원의 재원을 출연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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