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본사 전경. <사진=우리은행>
창립 125주년을 맞이한 우리은행이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신생아와 보호자에 따스한 마음을 나눈다.
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신생아와 보호자 125명에 분유, 기저귀 등 출산용품과 양육비 등을 지원한다. 규모로는 1억원 상당에 달한다.
우리은행 측은 창립 125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우리은행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예적금 상품 금리우대 혜택도 마련했다.
직전 1년간 우리은행 예·적금을 보유한 적 없는 고객이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에 가입하는 경우 3%포인트를 우대,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WON플러스 예금’ 가입고객에게 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하고, ‘우리 첫거래 정기예금’ 가입고객에게는 연 1.0%포인트를 우대해 최고 4.1%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창립 125주년을 맞아 우리은행을 아껴주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다양한 혜택과 상품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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