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모바일 플랫폼 ‘슈퍼SOL’, 출시 한 달 만 가입자 300만명 돌파

시간 입력 2024-01-26 09:57:12 시간 수정 2024-01-26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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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18일 출시한 디지털 슈퍼앱 ‘신한 슈퍼쏠(SOL)’이 출시 한 달여 만에 가입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저축은행 등 5개사 금융앱의 핵심 기능을 결합한 ‘신한 슈퍼SOL’은 고객들에게 금융을 접하는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출범했다.

특히 지난 한 달여간 신한 슈퍼SOL 가입자들의 이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신규 가입자 중 절반 이상인 기존 신한 SOL뱅크 이용 고객이 신한 슈퍼SOL에서는 카드, 증권, 라이프 등의 서비스(54%)를 은행 서비스(46%)보다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은 신한 슈퍼SOL 관리를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로그인 및 메인화면 이용 시 속도 개선, 고객 피싱 방지 서비스 강화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청 사항을 듣고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다양한 고도화 계획을 추진한다. 지난 15일 출시된 신한 슈퍼SOL 포인트 적금을 비롯해 앞으로도 신한 슈퍼SOL 전용 체크카드, 특판 RP, 연금보험 등 다양한 특화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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