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은행>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하루 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26일 ‘2023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을 통해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659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년 전보다 35억7000만달러(5.7%) 증가한 규모이다.
이는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치로 수출입 규모가 감소했음에도 거주자와 외국인의 증권투자 매매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상품별로는 현물환 거래규모가 258억1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6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원·달러 거래(185억1000만 달러)는 전년 대비 6.9%(11억9000만 달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는 401억5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9억달러 늘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 거래규모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304억2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외은지점 거래규모는 355억4000만달러로 전년보다 2억1000만달러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