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은행>
반도체 경기가 살아나면서 지난달 수출금액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세를 탔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수출금액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한 132.85(2015=100)로 나타났다.
제1차금속제품과 화학제품이 떨어졌으나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9.9%)와 운송장비(10.4%)가 크게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제1차금속제품과 섬유 및 가죽제품 감소에도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운동장비가 각각 16.4%, 7.1% 올라 1년 전보다 6.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수입금액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7% 하락했다. 운송장비(0.6%)가 증가했으나 광산품(-16.3%), 화학제품(-14.4%)이 감소한 영향이다.
수입물량지수는 광산품과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물량 감소로 1년 전보다 7.1% 줄었다.
수입 가격이 수출 가격보다 더 크게 떨어지면서 지난달 순상품교역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