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가운데)은 14일 경북도청에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신용보증서 발급 재원 60억원을 전달한 뒤 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경북본부>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14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신용보증서 발급 재원으로 출연금 6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에서 열린 출연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출연금은 도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900억원(출연 재원의 15배수) 규모의 정책자금을 저리로 지원하기 위한 보증 재원으로 사용된다.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고금리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서민경제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