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의 IT 계열사 신한 DS가 ‘현대백화점카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백화점의 미래 유통 비즈니스 선도 모델에 대응하고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2022년 6월 착수부터 올 1월에 완수에 이르기까지 총 20개월의 구축 기간 동안 37개사에 이르는 파트너사를 포함한 230여명의 대규모 인력이 투입돼 수행된 대형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신한DS는 신한금융그룹 내 은행·카드 등 금융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통합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백화점 카드 서비스 채널과 미래 백화점 환경에 대응한 카드 시스템 최적화 등 내부 업무 효율화 개선을 수행하고 고객 서비스의 안정성 향상과 현대백화점 자사 카드 활용의 경쟁력을 강화해 카드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신한DS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신기술 대응 역량 확보 및 신한DS만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성공적인 레퍼런스 축적으로 대내외 인식을 개선해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금융IT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