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은행연합회>
은행권이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가 2023년 중 납부한 이자에 대해 1조3455억원(산업은행 포함)의 환급을 집행했다. 이는 당초 예상 규모인 1조3587억원의 99.02% 수준이다.
28일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인 자영업자·소상공인 이자 환급 프로그램과 관련한 1차 집행 실적(2월 5일~2월 8일)을 공시했다.
전체 환급 예정액 1조5009억원 중 나머지 1554억원은 2024년 4월부터 분기 말 익월에 3개월 단위로 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생금융지원방안 총 2조1000억원 중 자율프로그램 6000억원에 대한 집행계획은 3월말에 발표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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