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출자사업 서류심사 6개사 선정

시간 입력 2024-02-29 11:36:02 시간 수정 2024-02-29 11: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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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업은행>

산업은행은 29일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13개 제안사 중 6개사가 통과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펀드규모 2000억원의 중형 4개사(노앤파트너스, 대신프라이빗에쿼티, 웰투시인베스트먼트, 코스톤아시아) 및 펀드규모 1000억원의 소형 2개사(아주아이비투자, 키움인베스트먼트)로 총 6개사다.

산업은행은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을 거쳐 3월 중 운용사를 선정하고 글로벌 공급망(Global Supply Chain) 애로 극복을 위한 자금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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