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복지재단, 경기 이천시와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센터’ 협약

시간 입력 2024-03-04 10:49:55 시간 수정 2024-03-04 10: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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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진행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업무협약식에서 고광태 웰컴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은 2월 28일 경기도 이천시와 함께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센터 운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웰컴복지재단과 이천시가 협력해 이천시에 거주하는 0~12세 자녀를 키우고있는 맞벌이 가정에게 더욱 편리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가정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체결됐다. 아울러 아동들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웰컴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에 거주하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과 운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24시간 아이돌봄 운영센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이 일터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웰컴복지재단은 웰컴금융그룹이 미래세대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다년간의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원 및 어린이집 지원,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 등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협약 대상으로 선정됐다.

웰컴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부모들은 걱정없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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