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은 11일 인천광역시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직접 참석했다. 향후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 관내 네트워크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돕기 위한 마케팅 및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의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정보교류, 네트워크 협업, 시민 대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인천광역시의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관내 신한은행 채널을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며 “인천시금고 은행으로서 인천광역시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