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12일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Climate Change’ 부문에서 국내 금융사로는 유일하게 플래티넘 클럽에 편입 했다고 밝혔다.
CDP는 전세계 금융 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전 세계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국내 금융사로는 유일하게 리더십(Leadership) A 평가를 받았다. 또 국내 금융사 최초로 아너스클럽에 선정 및 아너스클럽에 5년 이상 편입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명예의 전당 플래티넘 클럽에도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밖에 신한금융은 2018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국내 금융그룹 중 기후변화와 탄소중립금융확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CDP 플래티넘 클럽 연속 편입은 신한금융이 금융분야에서 할 수 있는 녹색경영을 진정성 있게 추진해왔다는 증명”이라며 “향후 국내 저탄소 전환을 위해 힘쓰는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며 고객에게 더욱 인정받는 지속 가능한 금융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