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3년 5조원 규모 기존 통화스왑 계약 갱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는 13일 스위스 바젤에서 Datuk Shaik Abdul Rasheed Ghaffour(라쉬드 압둘)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총재와 통화스왑 갱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13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과 원·링깃 통화스왑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화스왑 규모는 기존 계약과 동일한 5조원(150억링깃)이다.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7년 5월 12일 만료되나 만기 도래시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 가능하다.
이번 한-말레이시아 통화스왑 계약 체결을 통해 양국간 교역 촉진은 물론 금융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