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된 화폐 통한 국가간 지급결제 효율성 모색

한국은행 전경.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은 14일 국제결제은행(BIS), 국제금융협회(IIF)가 아고라 프로젝트에 참가할 민간 금융기관 모집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아고라프로젝트는 토큰화된 은행예금과 기관용 중앙은행 화폐를 활용해 국가간 지급결제의 효율성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이다. 주요 5개 기축통화국(△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스위스) 및 한국, 멕시코 등 7개국이 참가했다.
한국을 포함한 각 참가국의 민간 금융기관은 BIS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이달 31일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가기관 선정 발표는 8월 9일 예정돼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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