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업 핵심 가치인 소비자 보호 강화 위해 제도 개선 논의

김문기 상호금융기획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0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농협 상호금융은 20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소비자보호 및 민원관련 제도 개선방안 등을 심층 진단하기 위한 2024년 ‘제1차 상호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비자 보호 추진 사항 및 향후 계획 △최근 주요 민원 동향 분석과 개선 방안 △비대면 금융사고 피해보상에 대한 책임분담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협의회와 함께 열린 ‘상호금융 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임직원들이 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모든 고객께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금융소비자 권익증진에 앞장서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