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경인석유와 업무협약 체결

시간 입력 2024-05-21 15:05:55 시간 수정 2024-05-21 1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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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휴게소 QR주문 결제·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 환경 구축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왼쪽)이 21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서 진행한 QR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협약식에서 정수남 경인석유 사장과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의 외동휴게소(포항방면) ‘QR주문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해 경인석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QR주문 결제 서비스’는 앱 설치 및 회원가입 없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경인석유가 운영하는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 ‘QR주문 결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휴게소 방문 고객이 음식을 주문하고자 할 때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했다.

또 ‘땡겨요’ 앱을 통해 방문 시간 예약 및 음식 주문을 미리 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전국 46개 휴게소에 ‘QR주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는 더 많은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편리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고객과 사업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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