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활용 서비스, iM뱅크 앱 개선 등 아이디어 선봬

DGB금융그룹이 주최한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파이널 참가팀들이 23일 DGB금융그룹 본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은 지난 22일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IT’s DGB, IM Challenger‘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8월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학(원)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금융 관련 서비스 및 상품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다. 이후 12월 본선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월 4주간의 AWS의 집중 교육, 중간발표인 브레인 트러스트, DGB금융그룹 IT 멘토와 함께하는 3개월의 연구 프로젝트를 거쳐 이날 최종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 참가팀이 구현한 아이디어는 △DGB금융그룹 캐릭터를 활용한 성장형 소비 알림 서비스 △비정형 데이터를 이용한 마이데이터 활성화 및 iM뱅크 앱 개선 △AI 기반 지능형 콜센트 구축 △고객경험분석 시스템 개발 등이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디지털 기술은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핵심 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을 이루기 위해 핀테크 기업 육성과 디지털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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