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별 사고 근절 활동 및 추진계획 논의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개최하고 범농협 계열사 사고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앙회, 경제·금융지주 및 계열사의 준법감시부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근절을 위한 법인별 활동 내역 △하반기 중점 추진계획 △임직원 윤리의식 개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잇따른 농협관련 사건·사고에 대해 중대사고와 관련된 계열사 대표이사 연임 제한 등 관리책임을 강화하고 사고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사고 근절이야말로 지속가능경영의 가장 중요한 근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