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행동 패턴 분석해 상품·서비스 제공

Sh수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데이터기반 실시간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금융거래‧행동패턴‧상담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이를 빅데이터 기술에 접목시켜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고객별로 최적화된 마케팅과 서비스 제공에 집중했다.
또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행동과 금융거래 패턴에 따른 실시간 정보 및 혜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총 21종의 개인화 배너도 도입해 정보 접근성을 확대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했다”며 “고객이 가장 필요할 때, 별도의 웹페이지 로그인이 없이도 고객별 맞춤형 상품정보와 서비스, 금융쿠폰 등 다양한 혜택에 불편함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적용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