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전 수취계좌 정보 확인 가능해져

하나은행이 ‘수취계좌 사전 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해외 수취인 계좌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수취계좌 사전 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수취인 성명 △수취인 계좌번호 △수취은행 BIC(또는 은행코드)를 알고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해외 수취인 계좌로 송금한 이력과 해외 수취인 계좌의 상태, 예금주 일치 여부 등 송금 전 수취계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수취계좌 사전 확인 서비스는 외국환 전문은행의 노하우가 반영된 하나은행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라며 “비대면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