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신용보증기금 ‘이지원 보증대출’ 출시

시간 입력 2024-08-05 11:15:00 시간 수정 2024-08-05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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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개인사업자 대상 최고 한도 1억원

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이지원(Easy-One) 보증대출’을 출시했다. <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이지원(Easy-One) 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지원 보증대출은 신청부터 서류제출, 보증서 발급, 실행까지 전 과정을 토스뱅크 앱 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출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로 한도는 최고 1억원, 금리는 최저 연 5.05%(2024년 8월 5일 기준)으로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한다. 대출 기간은 5년까지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바쁜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은행이나 신용보증기금을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때에 토스뱅크 앱에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토스뱅크의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더욱 더 편리하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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