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법무법인 태평양과 ‘공익법인 설립지원 컨설팅’ 업무협약

시간 입력 2024-08-28 10:19:30 시간 수정 2024-08-28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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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설립부터 운영까지 맞춤형 자문

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센트로폴리스 빌딩에서 열린 ‘공익법인 설립지원 컨설팅’ 업무협약식에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왼쪽 네 번째)과 유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왼쪽 세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공익법인 설립지원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익법인 설립지원 컨설팅은 공익법인 설립에 관심 있는 자산가들에게 법무법인 태평양과 태평양이 설립한 재단법인 동천과 협업해 △공익법인 설립 관련 법률 자문 △공익법인 관련 대고객 세미나 및 상담 △공익법인 운영 자문 등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공익법인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전략 수립, 세무 및 법률 지원, 투자 관리 등 설립부터 운영까지 맞춤형 자문을 통해 공익법인의 재정적 안정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대형로펌 중에서도 공익법인에 특화된 태평양과 협업해 손님의 사회공헌을 도울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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