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통한 안면인식 시스템 탑재…본인확인 기능 강화

저축은행중앙회 머릿돌. <사진=이지원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앱 ‘SB톡톡플러스’에 신분증 사본여부 판별 및 안면인식 비교시스템을 탑재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비대면계좌 개설시 신분증 촬영 단계에서 제출된 신분증에 대해 사본(인쇄본, 모니터·휴대폰 사진 등)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신분증의 사진과 안면촬영된 얼굴을 비교한다. 이를 통해 본인여부 부정인증을 보다 정밀하게 차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신기술로 무장한 위변조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기범들의 위변조 기술 발전과 신분증 진위확인 인식률 저하 가능성에 대응해 사기 시도를 판별해 내는 성능과 본인확인의 정교함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축은행 고객이 SB톡톡플러스 앱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신기술 적용으로 사기 위변조 예방 및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