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스왑·선물환 등 외환 거래 모바일로

KB국민은행이 외환매매 플랫폼 KB Star FX의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KB Star FX의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KB Star FX는 실시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 현·선물환, MAR(Market Average Rate), 외환스왑 거래할 수 있는 종합 외환매매 플랫폼이다. 이번 앱 출시로 △PC웹 △태블릿 △모바일 어디서든 KB Star FX를 이용할 수 있다.
KB Star FX는 개인과 기업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 7월 △거래 시간과 금액 확대 △UI·UX 개선 및 콘텐츠 추가 △글로벌 버전 출시 등 리뉴얼을 진행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외환 전자거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외환 매매 대표 플랫폼인 KB Star FX를 이용하는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거래채널에 모바일 앱이 추가돼 언제 어디서나 외환을 거래할 수 있게 된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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