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두바이 경제관광부, ‘여행 고객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시간 입력 2024-09-25 15:15:36 시간 수정 2024-09-25 1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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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빅데이터로 두바이 경제관광부 관광사업 지원

23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여행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식에서 조문일 신한은행 슈퍼SOL플랫폼본부장(왼쪽)과 이쌈 카짐 두바이 경제관광부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여행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한금융이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함께 두바이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한 포괄적인 협약이다. 향후 ‘신한 슈퍼쏠(SOL)’을 활용해 관광 명소, 숙박, 쇼핑 요식 등의 분야에서 구체적인 공동 마케팅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행객에게 폭넓은 혜택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두바이 경제관광부의 관광사업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조문일 신한은행 슈퍼SOL플랫폼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신한 슈퍼SOL’을 활용한 맞춤형 여행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두바이를 찾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다채로운 혜택과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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