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사회복지사 전용 카드 출시

시간 입력 2024-09-27 15:52:27 시간 수정 2024-09-27 1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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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금융혜택 증진

27일 서울 문래동 소재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진행된 ‘iM SOCIAL WORKER’ 카드 출시 기념식에서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왼쪽)과 신무근 iM뱅크 카드사업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iM뱅크>

iM뱅크는 사회복지와 금융의 상생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사 전용 카드 ‘iM SOCIAL WORKER’ 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 카드는 DGB금융그룹과 대구·경북사회복지사협회 간 상생금융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금융혜택 증진을 위해 출시됐다. iM뱅크의 ‘iM’과 사회복지사를 뜻하는 ‘SOCIAL WORKER’가 결합된 것으로, 금융과 사회복지의 상생을 강조했다.

해당 카드는 △온라인 쇼핑 △배달앱 △커피 △편의점 △이동통신 등 즐겨 쓰는 5개 영역에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DGB금융지주는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왔으며, 사회복지사의 금융 편의를 위해 본 카드를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오전 서울 문래동 소재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카드 출시 기념식도 진행됐다. 특히 금일 행사에서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박일규 회장이 ‘1호’ 가입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올해 시중은행으로 전환되며 지역에 본점을 둔 유일한 시중은행으로 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iM뱅크는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서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카드를 출시하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상생하기 위한 금융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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