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 시행

시간 입력 2024-10-11 16:00:52 시간 수정 2024-10-11 1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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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브의 ‘아트픽하소’ 플랫폼 연계

신한은행이 신한 SOL뱅크 앱에서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 앱에서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는 아르티브의 미술작품 및 작가 정보 플랫폼 ‘아트픽하소’와 연계해 제공한다. 아르티브는 지난해 12월 신한은행 사내 벤처·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유니커즈’를 통해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회사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에서 아트픽하소 플랫폼으로 들어가 △일·주·월간 인기작가 선정 △인기 정보 변화 추이 데이터 △개인별 취향분석에 기반한 작가 추천 △원화작품, 아트상품 판매 등의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성장 중인 미술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께 다양한 미술작품과 작가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는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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