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 보호 워크숍에서 소비자 보호 우수사례로 선정

정현옥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오른쪽 첫 번째)이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관계자로부터 ‘장금(場金)이 결연’ 소개 감사패를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장금(場金)이 결연’이 지난 4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열린 금융소비자 보호 워크숍에서 소비자 보호 우수사례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금융당국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사기 방지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 등이 논의됐다.
장금이 결연은 ‘금융으로 어려움을 치유한다’는 뜻을 가진 프로젝트다. 지난해 4월 1호 결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3개 전통시장과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스마트 금융 결제 인프라 강화,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큰 역할을 해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금융당국과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금융소비자 보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