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창사 이래 최대 실적…내년은 다양한 고객층 공략”

시간 입력 2024-11-08 11:09:44 시간 수정 2024-11-08 1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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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사내 소통 행사 ‘소통미팅’ 개최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7일 열린 ‘소통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최우형 은행장과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미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소통 미팅은 올해 1월 최우형 은행장 취임 후 시작한 정기 사내 소통 행사다. 케이뱅크의 경영 현안과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올해 총 9차례 진행됐다.

이날 최 행장은 케이뱅크의 올해 성과와 예상 실적, 대내외 시장환경 등 경영 현안에 대해 임직원들에게 직접 발표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올해 여신과 수신, 고객 수와 순이익 등 주요 지표가 모두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괄목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내년에는 다양한 리테일 상품 개발 및 SME시장 확대와 테크 역량 강화에 힘써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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