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퇴근 후에도 이용…‘이브닝플러스’ 20개로 확대

시간 입력 2024-11-25 10:47:05 시간 수정 2024-11-25 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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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플러스, 저녁 8시까지 은행 업무 가능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저녁 8시까지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이브닝플러스’ 채널을 기존 9개에서 20개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브닝플러스는 오후 8시까지 화상상담을 통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특화 채널이다. 입출금통장 및 체크카드 신규, 예적금 신규, 제신고 등 주요 업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오후 6시까지 화상상담을 통해 업무처리가 가능한 ‘디지털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이브닝플러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고 서비스 확대에 대한 고객니즈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추가 확대를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영업시간 이후에도 편리하게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이브닝플러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삶에 녹아드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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