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짧은 시간 동안 편의점에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A사의 지난 3일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통조림 매출액은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337% 증가했다. 이밖에 봉지라면 253%, 생수 141%, 즉석밥 128.6%, 건전지 40.6%, 안전상비의약품 39.5% 씩 늘었다. 같은 기간 편의점 B사에서는 생수 40%, 즉석밥 70%, 라면 50% 매출이 늘었다.
이들 제품은 모두 대표적인 생필품이다.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불안해진 시민들이 잇달아 생필품을 사재기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