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백준영 한국산업은행 홍보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은행>
산업은행은 ‘무등산국립공원 훼손지 복원사업’ 지원을 위해 국립공원공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실시한 것이다. 무등산국립공원 훼손지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계 건강성 향상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산업은행은 정부의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정책금융기관”이라며 “자연 생태계 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과 ESG 후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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