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 회장 <사진제공=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5년 위기를 돌파할 수단으로 ‘1등 고객을 만족시키는 본업 경쟁력’을 언급했다.
2일 정 회장은 신년사에서 “우리의 본업 경쟁력은 ‘1등 고객’을 기반으로 한다”라며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을 제대로 아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고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1등 고객으로 정의한 소비자는 기업이 새로운 가치와 혁신을 내놓을 때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이들이다.
그는 고물가와 불경기 등으로 시장상황이 나쁘지만 이럴 때도 기업은 도전하고 성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신세계로 인해 신세계를 경험한 고객들은 트렌드 리더가 됐고 절대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라며 “2025년에 1등 고객의 갈증에 먼저 반응하고 집요하게 실행하는 신세계 본연의 DNA를 실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