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원리원칙 재정립’ 다짐

시간 입력 2025-01-15 09:44:19 시간 수정 2025-01-15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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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 실시

김성훈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과 임직원 170여명이 14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5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5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고객 신뢰 제고 및 동반성장, 원리원칙 재정립,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미래금융 선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

김성훈 농협은행 부행장은 “한배를 타고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자세로 선제적인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심심사, 철저한 사후관리에 앞장설 것”이라며 “여신업무의 시스템화 및 재정비를 통해 내부통제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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