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설 앞두고 창원 지역 취약계층 지원

시간 입력 2025-01-15 13:38:14 시간 수정 2025-01-15 1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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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000세대에 식료품 18종 담긴 복꾸러미 전달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오른쪽)이 홍남표 창원특례시 시장에게 ‘복꾸러미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창원특례시에 ‘1억원 상당 복꾸러미’를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창원시 성산구 소재의 창원시청을 방문해 홍남표 창원시장에게 ‘복꾸러미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부침가루와 고추장, 참치, 당면, 김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는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2000세대에 나눠 지원될 예정이다.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료품과 함께 행운의 복(福)을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설날 전까지 창원특례시를 포함한 경남지역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6150세대에 3억75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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