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설 맞아 진주시에 복꾸러미 기탁

시간 입력 2025-01-24 15:09:45 시간 수정 2025-01-24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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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상당 복꾸러미 기탁…지역 취약계층 600세대 지원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이 진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조규일 진주시장에게 ‘복꾸러미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진주시에 300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진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조규일 시장에게 복꾸러미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부침가루와 고추장, 참치, 당면, 김 등 식료품이 담긴 복꾸러미는 진주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6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앞서 지난 18일 BN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BNK사회공헌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식료품 18종을 박스에 담아 복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복꾸러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취약계층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진주시를 마지막으로 경남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6150세대에 3억750만원 상당 복꾸러미를 전달을 완료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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