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업무 역량 향상·고객 경험 개선 목적

12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개최된 생성형AI플랫폼도입 사업설명회에서 최운재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김태훈 LG CNS 전무(앞줄 왼쪽 일곱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의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G CNS와 PwC컨설팅 등 생성형 AI 분야의 전문기업들이 참여해 올해 1월 개발에 착수했다. 상반기 말 서비스 오픈 후 1개월간 안정화 기간을 포함해 총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확보를 위한 비정형 데이터 관리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또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AI 기반 문서관리 △지식정보검색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기업 고객 대상 정책자금지원 추천 등 직원 업무 역량 향상과 고객 경험을 개선시킨다는 방침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업무에 연계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