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 “강소기업 발굴해 실질적 금융지원”

시간 입력 2025-02-14 10:09:45 시간 수정 2025-02-14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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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은행장, 지역 강소기업 방문…현안 청취

13일 부산 기장군 비엠티 본사에서 강태영 농협은행장(왼쪽)이 윤종찬 비엠티 대표이사와 생산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의 산업용 피팅, 밸브 제조기업인 비엠티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 5일 경기를 시작으로 서울, 경북, 경남 현장을 찾아 지역 직원들과 2025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 강 행장은 19일 충청과 27일 호남을 마지막으로 현장경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비엠티가 초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앞으로도 강소기업 발굴 및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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