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재원 마련

신한은행이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세트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월 28일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세트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147개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에게 연필, 노트, 줄넘기, 텀블러 등 16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와 직원들이 직접 쓴 ‘입학축하 응원 편지’를 담아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직원의 승진, 생일 등 경사가 있을 경우 이를 기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 ‘좋은 날, 좋은 기부’ 제도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지금까지 총 6373명에게 초등학교 입학 학용품세트를 지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중한 아이들이 새해 첫 입학 축하를 받으며 씩씩하게 학교생활을 시작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와 같은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