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우수 직원·사무소 시상식 개최

시간 입력 2025-03-05 10:03:37 시간 수정 2025-03-05 1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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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사업부문 마케팅 우수직원 선정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4 NH 베스트뱅커 & 베스트브랜치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4 NH 베스트뱅커 & 베스트브랜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NH 베스트뱅커는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베스트브랜치는 업적평가 우수 사무소 중 그룹별 최고 득점 사무소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뱅커는 총 83명이 선정됐으며, 대상은 오산시지부 박현선 과장이 수상했다. 베스트브랜치는 경남영업부 등 총 23개소가 차지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노력해주신 직원들 및 수상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금융의 본질인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고객경험을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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