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극복 위한 상생금융 상품

신한은행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생금융 신상품인 ‘신한 다둥이 상생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4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생금융 신상품인 ‘신한 다둥이 상생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적금은 가입 기간 중 결혼, 임신(난임), 출산한 고객 및 다자녀(2자녀 이상) 고객 등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5.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8.0%까지 적용된다.
신한 다둥이 상생 적금은 신한은행 영업점 및 신한 SOL뱅크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앱으로 가입 시 우대금리를 적용받기 위한 서류는 스크래핑 및 사진 촬영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육아를 준비하는 고객 및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저출생 극복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이슈 해결에 동참하는 다양한 상생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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